차홍 임신[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차홍 임신 5개월 소식이 알려졌다.5일 한 매체는 "차홍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방송 출연 이외의 일정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차홍의 남편은 헤어메이크업샵 '차홍 아르더'의 이사로 부부가 함께 경영을 꾸려나가고 있다.차홍의 임신에 축하가 쏟아지면서 그녀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하차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마리텔' 측은 "프로그램은 하차 개념이 없다. 그때그때 출연자가 달라진다"면서 "이번주 녹화는 마쳤지만 다음주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귀뜸했다.차홍 임신에 누리꾼들은 "차홍 임신, 정말 축하해요" "차홍 임신, 아이도 예쁠 듯" "차홍 임신, 부럽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