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철 앞두고 전세대란 해결책! 수원아이파크시티5차 공군비행장 이전 최종승인과 맞물려 잔여세대 잡으려는 사람들로 방문객 몰려…
해마다 오르는 전세가율로 차라리 내집 마련을 하려는 세입자들이 늘어나면서 전세금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전세가율이 76%가 넘는 경기 수원시에서 현대산업개발이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마지막 단지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미니신도시급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99만㎡의 부지에 7,000가구 규모 주거시설과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을 짓는 사업으로, 현재 4차까지 총 6,108가구가 공급됐으며 8블록, 9블록에 위치한 5차가 아파트로는 마지막 분양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지하 3층~지상15층 5개동, 총 550가구 규모로 건설되며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된 실속형이며, 출퇴근도 편리해 인근 삼성전자 디지털 연구소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과 실속형 투자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대란이 예상되면서 현재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분양률은 95%에 육박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지난 2014년 군공항 이전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돼 시행되었다. 이에 인해 수원비행장도 이전할 길이 열리고 마침내 국방부에서 최종승인되었다. 물론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은 있지만 수원 전체에는 엄청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고, 그중 가장 인근에 있는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는 단지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단지 북쪽으로 수원 이마트와 NC백화점 등이 조성돼 있는데다, 단지 바로 앞으로 24개의 버스노선이 운용중이다. 또한 수원 아이파크시티 내에 전문 의료시설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높은 생활 편의성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 중소형 주택형 아파트로는 유일하게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단지 서쪽으로는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중앙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 조망이 가능하고 우시장천과 연계된 중앙 광장이 설계돼 이웃들이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 약 2.6㎞ 길이의 생태하천이 단지를 연결하고 있다.
수원아이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아이파크의 분양가격은 (구30~31형)을 3억4천대~ 3억6천대에 공급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30형대 아파트가 적으며, 인근 신규아파트 (구34형)이 4억3천만원 ~ 4억7천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고 전세가격 또한 3억후반대에 형성돼 있어 전세가와 분양가가 차이가 없다”며 “또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계획 등의 호재가 있어 향후 아파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아파트는 중도금 30% 무이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며,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담당예약제로 진행중이며, 사전예약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한다.
분양문의: 1688-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