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브갓메일’ 멕 라이언, 청순했던 얼굴이 어느새…‘안타까움’
로맨틱코미디 영화의 레전드로 꼽히는 ‘유브갓메일’이 TV를 통해 방송된 가운데 여주인공 멕 라이언의 변한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다.
멕 라이언은 ‘유브갓메일’에서 웨이브 숏컷트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며 톰 행크스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998년작 ‘유브갓메일’은 뉴욕 작은 어린이 서점 ‘모퉁이 책방’을 운영하는 켈리와 맨해튼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 조 폭스가 인터넷 대화방에서 우연히 만나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켈리는 동거하는 남자 친구 몰래 그가 보낸 메일을 보는 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켈리와 메일을 주고받는 이는 다름 아닌 맨해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 조 폭스다. 그 역시 켈리가 보낸 메일을 확인하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인터넷 밖에서는 경쟁상대인 조와 켈리는 서로 누구인지도 모른 채 티격태격 다툼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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