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임환수 국세청장은 9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다울레 예르고진 카자흐스탄 국세청장을 만나 양국 세무당국 간의 교류ㆍ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 청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구축 과정을 소개하고 세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임 청장은 또 예르고진 청장의 초청을 받아들여 오는 30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독립국가연합(CIS) 국세청장 회의에서 전자세정을 주제로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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