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 호텔은 3월 14일 화이트 데이를 특별하게 보내려는 연인을 위해 디너 행사를 준비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에서는 ‘이솔레 에 올레나’ 와인과 풀 코스 디너가 제공되는 와인 갈라디너 ‘Isole E Olena Sangiovese의 그 찬란함 속으로’를 진행한다.
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이태리 토스카나 지방의 토착 포도 품종으로, 4대가 이어온 ‘이솔레 에 올레나’ 에서는 이 품종을 사용한 다양한 와인을 제조하고 있다.
이 중 ‘체파렐로’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 및 와인 평가지로부터 경이적인 찬사를 받은 와인으로 이번 갈라디너에서 메인 디쉬인 스테이크와 함께 제공돼 와인의 강한 타닌과 단맛, 그리고 스테이크의 맛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외 ‘끼안띠 끌라시코’, ‘쉬라’ 등 총 다섯 가지 와인이 코스별 서브돼 ‘이솔레 에 올레나’의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예약자 30명에 한해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0만원이다.
▶프라이빗 파티공간 ‘Bella M’에서도 연인들을 위한 파티 ‘Lovey Dovey Night’를 진행한다. 맥주 나라 체코의 ‘브로우 체코 다크’ 생맥주를 비롯해 ‘아사히’, ‘기린’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스페셜 뷔페가 제공된다. 여기에 어쿠스틱 재즈밴드 루나힐의 공연이 함께해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전 예약자 40명에 한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두 행사 모두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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