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미즈하라 키코가 화제다.최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결별설이 난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하시마섬서 찍은 인증샷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앞서 하시마섬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배달의 무도’에서 하하가 하시마섬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최근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진격의 거인의 기자 회견이 나가사키의 군함섬(하시마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촬영에서 약 1년 만의 군함섬에서의 기자 회견은 조금 긴장했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즈하라 키코는 영화 ‘진격의 거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는 등을 노출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더군다 미즈하라 키코의 어머니가 재일 한국인으로 알려지면서 이와 같은 사진은 더욱 더 논란을 가증시켰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 외에도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다녀온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욱일승천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의 행동을 해 비난 받기도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즈하라 키코, 실망이다” “미즈하라 키코, 이상하네” “미즈하라 키코, 모를 사람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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