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준철 박세리 부녀가 피트니스 센터를 찾았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박준철 박세리 부녀가 피트니스 센터를 찾았는데 박준철씨는 박세리의 허벅지를 보더니 이종격투기 시킬 것을 그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추석특집으로 신입가족 환영회를 위해 네 아빠들과 이예림, 조혜정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함께 모였다.박세리가 뒤늦게 등장하면서 이경규는 박세리에게 몇 살 때 처음 우승을 해 봤냐 물었고, 박세리가 21살 때라고 대답하자 이경규는 조혜정과 이예림에게 “너희는 몇 살이냐!” 따져 물어 폭소케 했다. 한편 조혜정은 박세리의 하얀 발이 생각난다면서 혹시 박을 만져보면 안 되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세리는 정말 피곤한 한이 있더라도 아침 일찍 깨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고 일어나자마자 세리이모부터 찾는 조카가 귀여운 박세리는 조카와 놀아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아침부터 활기 가득한 박세리네 집에서는 아버지 박준철씨가 손녀 덕에 반강제 기상을 하고 있었다.박세리는 아침부터 역시나 먼지 줍기에 나섰고 아버지 박준철씨는 박세리에게 안마를 부탁했다. 박세리는 언니나 자신이 돌아가면서 마사지를 해 드린다 말했고, 이경규는 이예림과 조혜정에게 좀 배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세리는 포스 넘치는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뒤 피트니스 센터를 찾았고, 두 달 이상의 휴식 끝에 운동을 시작하면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그 뒤를 아버지 박준철씨가 따랐고, 가족같이 친한 트레이너에게 인사를 건넸다.트레이너는 박세리의 발 모양이 이상했던지 교정해 주려고 하는데 박세리와 박준철씨는 육상을 해서 괜찮다며 트레이너의 조언을 듣지 않았고, 트레이너는 뻘쭘한 모양새로 웃음을 자아냈다.박준철씨는 박세리의 허벅지를 보더니 엄지를 치켜세우면서 이종격투기를 시킬 것을 그랬다 말해 폭소케 했고, 박세리는 그래도 여자인데 아버지가 꼭 그런 얘기를 한다며 민망한 듯 했다.그러나 박준철씨는 딸 박세리가 자랑스러워서 그렇다면서 허벅지가 튼실하면 잔병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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