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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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무한도전’에서 우토로 마을에 이어 하시마 섬을 방문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배달하는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지난 5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일본으로 간 하하는 유재석과 함께 우토로 마을에 방문해, 마을 사람들과 1세대 할머니와 만난 후 특별한 밥상을 선물했다.이어 12일 방송에서는 일본 하시마 섬을 찾을 예정이다. 하시마 섬은 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의 주목을 받았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섬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던 곳.지난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동행한 장면이 포착되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과연 하시마 섬과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가 공개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이날 방송에는 유럽 대륙을 담당한 정형돈과 황광희가 독일을 찾는 모습도 공개된다. 가난했던 1960~1970년대, 독일로 간 한국 광부·간호사들을 찾아 추억의 맛을 선물할 예정. 과연 ‘무한도전’ 멤버들이 어떠한 음식으로 어떠한 사연의 주인공들을 만나게 될 것인지, 오는 1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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