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9월 9일인 오늘은 ‘구구데이’다.
구구데이는 숫자 99가 닭의 울음소리인 ‘구구’와 비슷하다는데서 유래됐다.
닭의 울음소리인 ‘구구’라고 부르던 풍습에 착안해 ‘모두 불러 모아 닭고기와 계란을 먹는 날’이라는 뜻을 담아 2003년 처음 구구데이가 지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구구데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내 닭고기 소비 촉진 및 양계농가 살리기 일환으로 지정한 날이다.
한편, 이마트는 구구데이를 맞아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오늘 10일까지 생닭을 한 마리당 990원(500g 기준)에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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