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수현 SNS, 맥심
사진: 홍수현 SNS, 맥심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 '엄마' 홍수현의 미모가 화제인 가운데, 홍수현 일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엄마' 첫회에서는 이세령(홍수현 분) 이 김영재(김석훈 분)의 집에 인사가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 홍수현, 현실감없는 일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물은 최근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시작한 홍수현이 직접 공개한 그녀의 사진이 담겨 있는 한편, 사진 속 홍수현은 그냥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실감각없는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간 화보를 통해 공개된 모습보다 홍수현의 일상이 더욱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워 눈길을 끌었다.한편, 홍수현 김석훈이 호흡을 맞춘 MBC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8시 5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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