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삼시세끼’ 에디와 사피가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서는 게스트로 박신혜가 옥순봉을 다시 방문한 가운데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정선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마지막 방송 예고에서는 서울 김광규의 집에서 모인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특히 옥택연은 밍키의 새끼 에디를 안고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는데, ‘저 강남 사는 에디에요’라는 자막이 더해져 옥택연이 에디를 입양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옥택연 에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택연 에디, 그렇게 데려가고 싶어 하더니”, “옥택연 에디, 밍키는 못 데려 왔나 보네”, “옥택연 에디, 옥택연이 유독 강아지들 예뻐하긴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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