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금융감독원 주최 ‘제10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최우수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금융교육 공모전은 청소년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 금융교육사례 및 프로그램을 발굴해 금융교육을 활성화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 처음 도입된 금융교육 우수 프로그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비영리 목적의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교재, 강의안, 멀티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한석희 기자/hanimomo@herla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