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나혼자산다 도끼의 이유있는 돈자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추정자산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도끼는 여의도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주상복합 60평대 아파트, 수억을 호가하는 외체자량 5대 온갖 금 등을 공개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같은 도끼의 자산을 본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도끼의 자산이 얼마인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도끼는 "잘 모르겠지만, 수십억?"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끼의 나혼자산다 출연 소식에 그의 자산을 추정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도끼의 추정자산은 30억대를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 도끼 소유의 외제차 및 집만 해도 20억이 훌쩍 넘어간다는 것. 여기에 현금 및 금, 행사 수익성을 더한다면 40~50억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나혼자산다 도끼 추정자산을 접한 누리꾼들은 " 나혼자산다 도끼 추정자산, 자수성가의 대표적인 케이스", "" 나혼자산다 도끼 추정자산, 진짜 대단하다", "" 나혼자산다 도끼 추정자산, 진짜 성공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