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아빠 송일국과 뱃놀이에 나섰다.지난 3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94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송일국은 삼둥이를 데리고 배를 타러 한강으로 갔다. 배를 탄 아이들은 신이 난 듯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엉금엉금 기어서 가자~” 등 동요를 부르며 흥겨워했고, 치킨까지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그러던 중 데이트 중인 커플이 배를 타고 삼둥이네 옆을 지나갔고, 삼둥이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이때 민국이는 커플을 향해 비상용 호루라기를 불었고, 송일국은 “위험할 때만 부는 거랬잖아”라고 타이르며 “저 두 분이 위험해 보여요?”라고 물었다.이에 민국이는 작게 “네”라고 답했고, 송일국은 민국이 모습에 웃더니 커플을 향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티저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볼 때마다 쑥쑥 크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짜 사랑스러운 아이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강으로 배를 타러 간 송일국과 삼둥이의 모습은 오는 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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