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이 오면서 전세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시중금리 1%대 저금리 영향으로 전세 물량은 감소한 반면 금융위기 이후 집값 하락 우려로 전세 수요는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발 재건축 이주수요로 촉발된 서울 전세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세입자들은 이 참에 내 집 마련을 위해 수도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몰려들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 주거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가 높은 화성 지역이 투자자들 및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 A씨는 "최근 전세대란이 강북지역까지 번지면서 수도권에 위치한 화성 봉담 지역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는 서울 평균 전세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말했다.
코오롱 건설에서 시공한 봉담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3.3㎡당 600~70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84㎡,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동, 1140세대로 구성된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지구의 랜드마크로 설계되었고 남향 위주 배치와 29층 초고층 설계 및 11% 건폐율을 자랑한다. 부대시설 랜드마크의 가치를 높여 주는 설계와 조경, 그리고 커뮤니티까지 갖추어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봉담~동탄, 봉담~과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봉담IC는 5분대, 동탄신도시 1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수원~광명고속도로는 2016년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은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생태체험학습공원이 있고 초, 중, 고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형 테마시설이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경희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대학교 등도 위치해 있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현재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혹은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에 한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분양문의: 1566-8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