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는 증가, 분양은 완판... 핫 플레이스 양산신도시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 중 하나가 양산 부동산 시장이다. 양산신도시는 경남권 중심에 위치해 있고, 경부고속도로 및 부산지하철 개통으로 주거여건이 매우 뛰어난 인기 신도시다. 최근까지 분양한 아파트들은 높은 청약률과 함께 완판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양산 지역 내 전세난에 따른 매매수요 증가와 부산지하철 양산선 개통 영향에 따라 주택시장 분위기는 확실히 상승세에 있다.
인구 또한 증가세에 있다. 양산시는 2030년 도시기본계획안에서 지난해 말 인구 29만 7000명에서 자연적 인구증가 2만 7000명과 사회적 인구증가 17만 6000명을 더해 2030년 계획인구를 50만명으로 설정했다. 인구가 증가하는 곳엔 개발호재가 있을 뿐 아니라 주택수요도 늘어나게 마련이다.
▶양산의 南進, 양산천을 기준으로 강의 남쪽으로 개발축 이동 양산신도시 개발은 크게 1기, 2기, 3기로 구분된다. 1기 신도시는 물금1지구 내 구도심 인접지역, 2기 신도시는 물금1지구 내 양산천 이격지역, 그리고 3기 신도시는 물금2지구 부산대 이남지역이다. 1기 신도시는 양산 구도심의 확장형태 개발성격이 강하며 양산역을 중심으로 대형마트 및 각종 편의시설의 빠른 입점에 따라 주거환경이 빠르게 안정화되었다.
다음으로 2기 신도시는 양산천을 기준으로 1기 신도시와 지리적으로 분리되며 2기 신도시 내에서도 양산천으로 나뉘어 집약되는 상권규모가 작아 자연스럽게 1기 신도시에 편입된다. 다음으로 3기 신도시는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1, 2기때와 달리 독립적인 상권이 형성되는 자리로 지금 현재 양산신도시 부동산 활황을 주도하고 있는 지역이다.
1기에서 3기 신도시까지 양산신도시의 순차적인 개발흐름을 보면 그 개발축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기 신도시 양산물금지구는 양산천을 기준으로 강의 남쪽으로 개발축이 옮겨오면서 양산의 강남시대를 열고 있다.
▶양산의 강남시대를 열 첫 프리미엄 소형 아파트-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오는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3기 신도시 양산물금지구 내에 분양한다. 특히 3기 신도시 지역 내에서도 개통을 앞둔 부산지하철2호선 증산역이 바로 앞에 있고, 양산신도시 1%에 해당하는 중심상업지구 첫 자리에 위치한다.
교육, 교통, 생활편의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등으로 양산신도시에서도 으뜸가는 입지로 손꼽힌다. 아파트 프리미엄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특히 중심상업지구 내라 각종편의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주변에 대형마트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생활은 더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아직 3기 신도시가 개발이 진행 중에 있기에 향후 기대되는 프리미엄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에 있는 대부분의 부동산 관계자는 “삼정그린코아 더시티가 양산의 강남시대를 새롭게 여는 획기적인 소형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주거 혹은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를 주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북양산에서 남양산으로 양산신도시 개발중심축이 이동중 인점을 감안하면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주거 프리미엄과 개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산의 강남시대 그 첫 포문을 열 (주)삼정의 프라이빗 명품소형.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신도시에 처음으로 들어오는 콤팩트형 소형이다. 입지 프리미엄, 개발 프리미엄 그리고 인근 산업단지와 부산대학병원, 부산대 양산캠퍼스 등 10만 배후 수요 프리미엄까지...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분양은 양산신도시 내 뿐 아니라 부산, 경남권에서도 큰 주목을 하고 있다.
(주)삼정이 분양하게 될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1290-3번지 일원으로 지하5층~지상 20층, 46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468세대 대단지, 양산천과 금정산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분양문의는 055)384-66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