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송영길이 자신의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서 송영길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이상훈은 "요즘 스타들의 리즈시절 사진이 인기를 끌더라. 안정환의 리즈시절, 노유민의 리즈시절이다"라며 사진을 보여줬다.그러자 송영길은 "내 리즈시절도 있다"며 사진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화면을 노려보면 송영길의 모습이 있었다. 특히 삐딱한 표정과 함께 지금과 전혀 다르지 않은 외모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이상훈은 "여자들을 비명 지르게 하겠다. 오늘 내 마음을 풀 사람 선착순으로 받겠다. 내 마음을 풀어보라"고 소리쳤다. 그는 객석으로 향하며 "많이들 손 들었군. 많군"이라며 옷을 올려서 복부를 드러냈다.복부에는 핸드폰 터치 잠금화면이 그려져 있었다. 이상훈은 한 여성에게 다가가 "이거 풀어보라"고 외치며 여자의 손을 가져다댔다. 이상훈은 "이건 절대 안 풀려. 지문 인식이거든"이라며 손을 가져다 복부에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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