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가슴 사이에서 독거미가 등장하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유튜브 이용자가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누리꾼이 공개한 13초 분량의 영상에는 ‘타란툴라(tarantula)’라는 거대한 독거미가 등장한다.
이 거미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류로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위협적이고 크기도 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반갑지 않은 대상이다.
놀랍게도 젊은 여성은 자신의 가슴 속에 타란툴라를 넣어놓고 밖으로 기어나오도록 연출한 것이다.
거미에 물리면 위험할 수 있는데 무모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한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행동으로 보인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영상 속에 등장한 여성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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