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 새롭게 갱신됐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의 한 남성은 인도의 쿠르쉬드 후사인(Khurshid Hussein)으로 지난 27일 기네스북에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다.
후사인은 손이 아닌 오직 코로 키보드를 눌러 타이핑하는 ‘코 타이핑’으로 103개의 알파벳을 적는데 47.44초 만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종전의 세계 기록인 1분33초를 무려 46초 가량 단축시킨 것이어서 더욱 놀라움을 더했다.
후사인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을 세울 수 있던 비결로 하루에 6시간씩 맹훈련을 뽑았다.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이걸로 돈 버나?” “코 타이핑 세계 기록, 6시간이나 연습하다니 대단해”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진짜 빠르다”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이런 기록도 깨지는 날이 올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