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명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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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특집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작곡가 유재환이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지난 24일 한 매체는 유재환이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 측 관계자 역시 유재환이 현재 가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보도 내용을 인정했다.하지만 녹음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라 곡이 언제쯤 공개될지는 미정이라는 것. 유재환과 박명수가 함께 작업한 이번 곡은 이미 올 초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무한도전’ 가요제에 집중하기 위해 발매 시일이 미뤄졌고, 아직 여성 보컬도 구해야 하는 상황.여성 피처링을 구해 녹음에 들어가면 한두 달 내에도 데뷔가 가능하다는 전언이다. 이미 유재환은 박명수의 곡 ‘명수네 떡볶이’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력이 있다.유재환 가수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환 가수데뷔, 노래 잘 할 것 같아”, “유재환 가수데뷔, 박명수 디렉팅 하는 것 보니까 실력 있던데”, “유재환 가수데뷔, 박명수랑 같이 작업했다니 어떤 곡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환은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박명수-아이유 팀의 조력자 역할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순수한 매력과 음악적 재능까지 갖춘 실력파라는 것이 알려지며 ‘무한도전’ 방송 이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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