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4일 인바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로는 4만8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존아단 수석연구위원은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이 전체의 68%를 차지하면서 작년 동기보다 37.4% 늘었다”며 “올해 연간 625억원의 매출에 16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력제품인 체성분분석기와 혈압기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웨어러블인 인바디 밴드 등도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며 처음으로 투자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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