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KBS 2TV ‘맘마미아’에서 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가애란 아나운서를 며느리감으로 관심을 보인 가운데 가애란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민낯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복도를 지나가다 우연히 가애란 아나운서를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낯의 가애란 아나운서는 전현무의 인터뷰를 응하지 않으려 도망갔으나, 결국 전현무의 끈질긴 요청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특히 가애란 아나운서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하고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로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애란(아나운서/KBS아나운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가애란 아나운서를 며느리감으로 관심을 보인 가운데 가애란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민낯이 새삼 화제다.
가애란(아나운서/KBS아나운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가애란 아나운서를 며느리감으로 관심을 보인 가운데 가애란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민낯이 새삼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미모의 인재다. 

한편, 5일 방송된 ‘맘마미아’에서 허경환이 어머니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어 허경환은 부모님에게 가애란은 ‘며느리’라 소개했고, 허경환 어머니도 “우리 아들이 저런 며느리와 결혼했으면”이라고 두 사람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