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소지섭, 신민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오 마이 갓’이 2015년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최근 최종 편성을 확정지은 ‘오 마이 갓’(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이 2015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고 있다. 드라마 ‘오 마이 갓’은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주군의 태양’으로 ‘로코킹’에 등극한 소지섭과 ‘아랑사또전’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신민아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이미 뜨겁다.‘오 마이 갓’에서 소지섭은 스스로의 약점을 독한 오기와 끈기로 극복해낸 얼굴 없는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고군분투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그로 인해 젊은 시절 얼짱, 몸짱의 명성을 모두 헌납한 채 몸꽝 33살 노처녀가 돼버린 강주은 역으로 등장한다.‘오 마이 갓’의 제작사 몽작소 측은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유례없던 새로운 익사이팅 리얼리티 멜로가 될 것"이라며 "소지섭, 신민아는 물론 알짜배기 제작진으로 뭉친 ‘오 마이 갓’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현재 ‘오 마이 갓’은 소지섭, 신민아 외에 다른 출연진들의 캐스팅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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