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택시’ 박진희가 화제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는 5살 연하의 남편과의 첫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박진희는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예전 ‘허준’ 드라마 촬영 당시 스태프가 소개를 해줬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하지만 스케쥴 탓에 소개팅이 3개월 정도 미뤄졌다. 이만큼 미뤄지니 만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안하게 되더라”며 “그런데 인연이 되려니깐 만나게 되더라”고 고백했다.박진희는 “첫 만남 때는 고터(고속터미널 역)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그날 밥을 먹고 ‘뭐하고 싶냐’는 남편의 질문에 ‘맥주 먹으러 갈까요’라고 질문했다. 보통 커피 마시고 가자고 하는데 첫 만남에 맥주를 마시자고 해서 남편이 매력을 느꼈다더라”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박진희, 귀엽다” “‘택시’ 박진희, 부럽다” “‘택시’ 박진희,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진희가 출연한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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