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 E&M[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응답하라 1988’ 측이 편성날짜를 두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4일 오전 한 매체는 tvN ‘응답하라 1988’이 오는 28일 방송되는 ‘두번째 스무살’ 후속으로 오는 10월 30일 첫 방송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응답하라 1988 ’측은 “‘두번째 스무살’ 후속은 맞지만 편성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논의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세 번째 시리즈로 1988년,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낸 코믹 가족극.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를 이끌던 성동일과 이일화를 비롯, 라미란, 김성균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중년배우들과 혜리, 고경표, 박보검 등 젊은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