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리가 간발의 차이로 패배했다.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유리는 주특기인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나아갔지만 간발의 차이로 패배해 아쉬움을 자아냈다.예사롭지 않은 발놀림의 주인공 홍석천이 등장해 병아리반과 대결을 펼쳤고, 무한질주 ‘우리동네 수영반’ 의 5승에 제동을 걸기 위해 최강의 팀워크가 빛나는 ‘형제자매 연합팀’이 출연했다.공식 8번째 대결을 펼칠 상대 ‘형제자매 연합팀’이 등장하자 멤버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듯 했다. 이재윤이 첫 번째 선수로 나섰지만 아쉬운 2위로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며 안타까워했다.이어 민혁은 오늘 컨디션이 좋다며 기대감을 가지게 했고, 출발은 조금 빨랐지만 금세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정형돈은 상대 선수가 혹시 오버페이스 아니냐며 고개를 갸웃했고 25m턴까지 앞서 돌았다.민혁은 여유 없이 빠르게 스퍼트를 올렸고 유리는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민혁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2위로 들어왔고 상대방 선수는 여유있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그리고 유리는 앞서 연이은 패배로 분위기 전환을 해야 했는데 깔끔한 스타트를 끊으며 기대를 모았다. 초반부터 두 선수는 한치의 양보 없이 나아갔고 멤버들 역시 유리에게 응원하며 힘을 북돋웠다.이제 곧 25m턴을 도는데 유리는 삐끗하면서 반환점을 통과했고 멤버들은 애가 타는 듯 했다. 상대 선수 진영에서 역시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유리는 조금 스퍼트를 올렸지만 상대 선수 역시 스퍼트를 올리며 격차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결국 예체능 멤버들의 연이은 세 번째 패배. 유리는 오늘 잘 하고 싶었다며 아쉬워했고 턴하는 동작에서 삐끗하며 역전을 허용한 것이 격차를 따라 잡지 못하게 패배하게 한 원인이 되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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