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힐링캠프’ 정형돈이 ‘몸 사리는’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을 제외한 ‘4대 천왕’ 3명을 묻는 질문에 너스레를 떨며 답을 회피했다. 이날 정형돈은 “4대 천왕, 4대 천왕 하는데 도대체 그 4대 천왕은 어디에 있냐”고 묻는 김제동의 질문에 “누굽니까? 4대 천왕?”이라고 반문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하씨가 얘기한 거다. 저도 궁금하다 4대 천왕 누구냐”고 대답을 회피하던 정형돈은 “4대 천왕이란 타이틀에 진지하게 접근하지 않으셔도 된다. 끝까지 나머지 세 분을 안 밝히는 이유는 모두가 4대 천왕이기 때문”이라고 훈훈하게 마무리 지으려 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499인의 ‘힐링캠프’ MC들이 야유를 보내자 정형돈은 “뭐야! 뭐긴”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정형돈” “‘힐링캠프’ 정형돈 귀엽다” “‘힐링캠프’ 정형돈 진짜 누굴까” “‘힐링캠프’ 정형돈 4대 천왕 답네요” “‘힐링캠프’ 정형돈 대박” “‘힐링캠프’ 정형돈 파이팅” “‘힐링캠프’ 정형돈 한 명만 말해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