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줌마로 돌아온 박진희(37)가 여전한 미모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변호사였던 박진희의 남편은 지난해 12월 경력 판사에 임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박진희는 속도 위반에 대한 질문에 “결혼 준비 당시 아이가 생긴 것을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결혼과 출산 등으로 약 2년 반 만에 ‘택시’를 통해 근황을 전했지만, 눈부신 외모는 여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7월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화장품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녀는 변함없는 미모와 빛나는 동안 피부로 멀리서도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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