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채권 시장 전문가 대부분은 한국은행이 이달에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9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국내 채권 보유ㆍ운용 종사자 115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5.7%가 한국은행이 이달에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한 응답자는 4.3%에 그쳤다.

이달 채권 금리 전망에 대한 물음에는 85.2%가 금리가 보합권에 머물 것이라고 답했다.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응답자는 10.4%,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4.4%였다.

/


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