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스닥 폭락세가 5일째다. 전일 656.71로 마감한 코스닥은 21일 31.15포인트(-4.74%) 내린 625.56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이내 619.94(-5.6%)까지 밀리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9시 58분 현재 코스닥 29개 업종지수 전부 약세다. 바이로메드, 코아스템등이 포함된 코스닥 기술성장기업지수가 -6.25%를 기록하며 가장 낙폭이 크다. 뒤이어 필링크, 오상자이엘 등이 포함된 컴퓨터서비스업종이 -5.10%를 기록하고 있다.
SH 홀딩스, 유성티엔에스가 포함된 운송업종(-4.70%), 레이젠, 엘알케이, 신양 등이 포진한 IT부품(-4.14%)도 약세다.
현재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423억원을 순매도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9억원, 5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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