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동국 인스타그램
사진: 이동국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동국이 세 아이를 공개했다. 최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포 전지훈련 첫날. 요즘 부쩍 정이 들었는지 벌써 눈에 아른거리는 울 집 똥강아지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동국의 오 남매 중 수아, 대박이, 설아의 모습으로 삼남매는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왼쪽에 앉은 설아는 모태 곱슬머리로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고 오른 쪽 수아는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누나들 사이에 자리 잡은 대박이는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동국 대박이”, “이동국 대박이 귀여워”, “이동국 대박이, 정말 잘 봤어요”, “이동국 대박이, ‘슈퍼맨’ 고정 안 되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동국은 지난 2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오남매 육아에 힘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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