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 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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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볼트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우사인볼트가 23일(한국시간) 201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결선에서 9초79를 기록하며 2위 저스틴 개틀린(33·미국)를 0초01 차이로 제치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대회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이로써 볼트는 세계선수권에서 9번째 금메달을 차지히며 미국의 칼 루이스가 갖고 있던 개인 통산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우사인볼트의 올림픽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이 벌써 7년째다.이번 100m 우승까지 볼트는 올림픽 육상종목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만 금15·은2라는 엄청난 입상경력을 자랑한다. 100m 외에도 200m·4x100m에 참가하여 각각 올림픽 금2 및 세계선수권 금3·은1을 획득한 어마어마한 기록의 소유자다.볼트는 오는 27일 남자 200m 결승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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