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다시 만난 개 모녀

[헤럴드시티=펫뉴스팀]'다시 만난 모녀, 감동의 순간.'하퍼라는 이름의 반려견은 생후 11주에 입양됐다.그리고 약3,4개월 뒤 하퍼는 강아지 때 이후로 처음으로 엄마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장면이 상당히 뭉클하다.하퍼는 멀리서 오는 엄마를 한눈에 알아차리고는 달려갔으며, 만나자마자 반가워서 달려든다.엄마 개도 반가워하지만, 자식 개의 반가움은 더 커보인다.이 영상은 백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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