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승헌의 그녀’ 유역비가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야공작’ 측이 20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출연배우 유역비, 여명, 유엽 등의 스틸컷을 게재했다.
특히 청순한 모습의 가을 여인으로 변신한 유역비의 스틸컷이 단연 눈에 띤다.
이번 공개된 스틸컷에서 유역비는 반묶음한 긴 머리에 회색 재킷을 입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야공작’은 중국-프랑스 합작영화로 프랑스 유학생인 여주인공이 중국 쓰촨성을 찾아 퉁소 연주가인 마씨 성의 한 남성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최근 유역비는 배우 송승헌과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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