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주태영[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작곡가 주태영이 혈액암으로 사망했다.6일 새벽 주태영 작곡가가 혈액암으로 투병 중 결국 세상을 떠났다.주태영 작곡가는 젝스키스의 '컴백' 핑클의 '영원한 사랑' 소찬휘 '티어스' 등 90년대 인기 아이돌의 작곡으로 무수한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에는 걸그룹 베리굿의 '요즘 너때문에 나'를 만들어 재기를 하기도 했다.앞서 주태영 작곡가는 2001년 처음 혈액암(백혈병)이 발병됐다. 항암치료와 함께 2012년에는 자가조혈모세포이식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여름 암이 재발하며 병원에 입원해 추가 치료를 받아왔다.작곡가 주태영에 누리꾼들은 "작곡가 주태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곡가 주태영,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작곡가 주태영,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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