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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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재석과 유희열이 찰떡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유재석과 유희열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파일럿 프로그램‘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로 호흡을 맞췄다.‘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 (SUGAR MAN)’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본다.또한 슈가맨의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승부를 겨뤄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2.027%(전국가구 기준)를 나타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슈가맨을 찾아서'는 유재석 팀과 유희열 팀의 첫 대결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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