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 지니어스 4' 김경훈이 데스매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5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11화에서는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이 준결승 전을 치뤘다.이날 게임은 '하우 머치'게임이었다. 이 게임은 특정상품에 대해 게스트들이 생각하는 적정 가격을 추리하여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으로, 정상훈, 권혁수, 이세영, 한제성 리아 SNL크루 5명이 게스트로 참여해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게임에 앞서, 스튜디오와 함께 등장한 오현민과 장동민은 TOP3의 소감을 나눴다.특히 오현민은 묵직한 가넷 주머니를 들고 나왔고, 이를 본 장동민은 부러워하며 "아니 무슨 포대자루를 들고나왔어!"라고 호통쳤다.이에 오현민은 "아니 내 애완동물이에요. 아니 장동민씨는 가넷 하나면서 주머니에 부끄럽지 않습니까?"라고 응수했고, 장동민은 "나는 여기 와서 진정한 무소유를 알게됐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뒤이어 등장한 김경훈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야 나 TOP3야!"라고 소리쳤다. 이에 장동민과 오현민은 "또 저런다"라며 혀를 차다가 "그래도 데스매치에서는 최강자야"라고 그를 인정했다. 앞서 김경훈은 데스매치 4번 진출에 4번 모두 우승한 전적이 있기 때문.이어 '데스매치에서는 뭐가 제일 쉬웠나' 라는 장동민의 질문에, 김경훈은 "다 쉬웠어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