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뮤지컬 배우 함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뮤지컬 배우 임태경, 그리고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팀과 함께 최근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하기도 한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뮤지컬 천재소녀’라고 불려질 만큼 뮤지컬계에서도 유명하다.

함연지는 2008년 뮤지컬 ‘인어공주’의 ‘Part of the world’를 부른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사에 따르면 함연지는 지난해 9월 오디션에서 300 대 1 경쟁률을 뚫고 얼터너티브에 뽑혔다. 당시 함연지는 도도하고 이지적인 아름다움으로 단번에 오디션에 합격해 뮤지컬 첫 주역을 스칼렛 오하라로 시작했다.   한편 최근 재벌닷컴은 연예인들의 보유 상장 주식 가치에 대해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으며 이는 연예인 중 5위에 오르는 기록이다.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3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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