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촬영을 위해 오늘(5일) 만재도로 향했다. 5일 차승원과 유해진은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촬영을 시작한다.차승원과 유해진은 올 초 방영했던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1을 통해서 오랜 우정 이상 가는 ‘부부케미’를 발산했던 바 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차줌마’, ‘참바다씨’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한, 이번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에는 새로운 얼굴 박형식이 게스트로 합류할 예정이다. 박형식은 해외 일정을 마지고 이날 귀국해 6일 만재도를 방문할 예정. 시즌1에서 함께 했던 손호준은 현재 SBS 드라마 ‘미세스 캅’을 촬영 중인 상황으로, 합류를 위해 일정을 계속해서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는 올 10월께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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