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요원 근황, 연예가중계
사진: 이요원 근황, 연예가중계

▲사진: 이요원 근황, 연예가중계[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 연예가중계 이요원의 망언이 화제인 가운데, 이요원의 근황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요원은 아이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그러나 이요원은 “요즘 살이 쪄다. 팔과 다리만 봐서는 모르지만 중부 지방에 살이 집중됐다”며 “지금도 배에 힘을 주고 있다. 50kg대다"라는 고백으로 뭇여성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이요원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딸과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 딸은 이요원을 빼닮은 귀여운 인형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요원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요원 근황, 살쪄서 50이라니", "이요원 망원, 진짜 혼나야겠네", "이요원, 아이엄마가 50kg이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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