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형탁이 도라에몽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을 정말 좋아한다면서 옷은 3년 전 사고 안 사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인간 독소들의 만남을 가졌다.심형탁은 2012년에 마지막으로 옷을 샀다면서 옷이 많이 없다 말했고, 일단 트레이닝복을 4벌씩 사서 지금까지 돌려 입는다며 미용실은 매일 가야 하니 갈 때마다 돌려 입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심형탁은 장례식에도 검정색 옷을 입고 간다면서 친구의 결혼식 때는 니트를 입는다 했고, 겨울용 점퍼는 여자친구가 사준 옷으로 입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반면에 충동구매의 대표주자로서 쇼핑후유증으로 예쁜 옷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말했다.윤종신은 주영훈이 특이한 옷을 좋아했다 말했고, 주영훈은 사람을 보고 옷에 대해 스캔을 한다면서 모든 기준이 옷값으로 돌아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똑같다면서 술값이면 캐릭터를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말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심형탁은 50만 원 이상이나 고가의 것들은 어머니에게 허락을 받는다면서 만약 수입이 괜찮다 싶은 달에는 150만원까지 사본 적 이 있다 전했다. 서현은 남자로서 어떠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면서 완곡한 거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방송에 심형탁이 캐릭터를 가지고 나왔는데 언젠가 인형 하나를 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말해 폭소케 했고, 규현은 케이윌의 피규어를 망가트려 그런 것 같다면서 매니아들의 집중공격을 받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심형탁은 물티슈 비싼 것을 샀다는 매니저를 혼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가로 사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3개 묶어 몇 천원에 파는데 편의점에서 정가로 사는 건 정말 이해가 안 간다 말했다.심형탁은 운동 때문에 닭가슴살을 먹으려고 해도 마트에 가는 편인데 그런 실수를 한 번 하면 난감하다면서 입을 꽉 물고 말을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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