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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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현주가 술에 취했다.8월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4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이 만취한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이날 유현주는 장성태가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할까봐 자신이 술을 다 받아 마셨다. 유현주는 지난 날 장성태가 술에 취해 자신의 집 비밀번호도 기억하지 못하던 것을 떠올렸다.그렇게 술병이 쌓여갔다. 그 동안 유현주가 빼앗아 마신 술도 어마어마했다. 장성태는 “나 괜찮은데”라고 했고 유현주는 “술도 잘 못 마시면서”라며 성태를 걱정했다.재용은 성태에게 “술 별로 안 약해 보이는데. 술 약해요?”라고 물었다. 성태는 “별로 그렇지 않은데”라고 말했다. 이때 유현주에게 그 분이 왔다.

술에 취한 유현주는 어린 아이처럼 웃기만 했다. 그러더니 옆에 있던 성태에게 ‘우쭈쭈’를 하면서 아이 취급했다. 장성태는 유현주는 자신이 잘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재용은 성태에게 “내 동생 힘들게 살았어요. 어렵게 시작한 거예요. 내 동생 다시 힘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착한 애에요, 불쌍하고”라며 유현주를 잘 해달라며 당부했다.유현주는 집에 돌아가는 차 안에서 “왜 집에 가는데. 더 마시자, 더 마셔”라며 장성태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었다.한편, 염순(오영실 분)은 유현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성태가 대신 받았다. 염순은 “여기로 오면 안 돼요, 지금 언니(추경숙)이 여기 자고 있어요”라고 했다.그래서 장성태는 유현주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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