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지난 16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무악동에 있는 3차로 도로의 인도변에 지름 3m, 깊이 2m의 싱크홀이 생겨 1t 청소차 오른쪽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소방관 22명과 종로구청 관계자 5명 등이 출동해 긴급 안전 조치를 벌이고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구청 측은 하수관 누수로 도로가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종로소방서]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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