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분당 최고 시청률 7%를 기록,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JTBC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61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5.9%(수도권ㆍ유료가구ㆍ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4%대 시청률을 기록한 ‘비정상회담’이 6%대까지 오른 것은 지난 2월 방송된 34회가 기록한 6.2%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61회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7%까지 올랐다. 이날 ‘다시 쓰는 세계사’ 코너에서는 ’내 나라 가장 유명한 죽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에 굉장히 많은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는 “파라오의 무덤을 조사하던 40명의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고 전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에 오른 장면도 여기에서 나왔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투탕카멘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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