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미세스캅’이 월화 안방 1위 자리에 올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미세스캅’은 전국 10.8%, 수도권 1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미세스캅’의 전주 방송분은 10.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화정’은 9.6%, 이날 첫 방송된 KBS2 ‘별난 며느리’는 6.0%를 기록했다. ‘별난 며느리’의 전작인 ‘너를 기록해’의 최종회 시청률은 5.1%였다.

이날 방송된 ‘미세스캅’에선 김희애(최영진 역)와 손호분(한진우 분), 민도영(이다희 분)가 본격적으로 팀을 꾸리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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