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입시진학상담센터는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백년대계’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백년대계 기본반 교육을 수료한 중ㆍ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9월 3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백년대계 심화과정은 학부모들이 기본과정에서 배웠던 진학 및 입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토대로 자녀들에게 꼭 맞는 대학별, 사례별 입시전략을 세우는 수업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입시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동구가 교육으뜸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성동입시진학상담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2-2286-6167)를 통해 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