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아이비가 자신이 MC를 맡은 케이블 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실제 사용 중인 화장대를 공개했다.
오는 20일(목) 오후 9시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첫 방송하는 ‘화장대를 부탁해’는 가수 아이비와 배우오윤아 황승언이 진행을 맡은 국내 최초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헤어 아티스트들의 리얼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10일 진행된 첫 촬영에선 2030 여성들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른 아이비의 화장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마스터들의 자존심을 건 메이크오버 대결이 펼쳐졌다.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세 MC 아이비와 오윤아, 황승언은 막힘 없는 진행과 다양한 뷰티팁을 방출하며 ‘뷰티 MC 명품트리오’를 결성했다. 제작진은 “ 10년지기 아이비와 오윤아의 찰떡궁합을 바탕으로 황승언의 싹쌈함이 더해져 세 MC의 케미가 극대화 됐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자존심을 건 메이크오버 대결로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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