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 클럽 만취녀’라는 이름이 붙은 한 여성의 사진이 중국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중국의 SNS에는 ‘한국 클럽 만취녀’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사진 속에는 젊은 여성이 상의를 벗은 채 클럽으로 보이는 곳의 무대에서 봉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만취한 듯 자신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분위기다.
다른 사진에선 알몸인 이 여성의 주변에 남성들이 몰려 환호하고 있다.
이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한국의 유명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촬영된 동영상을 캡쳐한 것”이라며 “한국 나이트에서는 이런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충격적인 글을 덧붙여 진위여부와 함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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