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김형사가 강세나를 배신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8월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5회에서는 진현아(진서연 분)을 찾아달라는 구강민(이동하 분)의 지시를 받은 이후 그 동안 돈줄로 써먹던 강세나(김민경 분)을 배신하는 김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구강민은 한 쇼핑몰에서 진현아를 목격했다. 구강민은 자신이 잘못 본 것이 아니라고 확신했다. 분명히 진현아였다. 구강민은 현아가 살아있다고 믿고 현아를 찾으려고 했다.
구강민은 김형사를 불러 현아를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구강민은 김형사를 믿지 않았지만 세나와 김형사가 진현아 사건에 관련이 있으리라 의심해 김형사를 이용하고자 했다.구강민의 제의를 받은 뒤 김형사는 강세나를 배신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김형사는 구강민과 강세나 사이에서 돈을 받아내며 줄타기를 하다가 이윽고 강세나에게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강세나는 김형사에게 더 이상 끌려다닐 수 없었고 김형사가 요구하는 돈도 마련키 힘들었다.이날 김형사는 구강민의 부름을 받고 갔다. 김형사는 어제 USB를 못 받았느냐고 했고 강민은 역시 김형사가 보냈군 하는 표정이었다.김형사는 강세나와 구강민 모두 고객이라고 했다. 그러자 강민은 자신과만 일을 하자고 했다. 김형사는 더 많은 돈을 요구했다. 구강민은 이에 응햇다.김형사는 강세나에게 전화해 이제 구강민과만 일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형사는 같이 일하고 싶으면 더 많은 돈을 내놓으라고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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