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8일부터 방송되는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촬영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손나은의 동생 손새은도 덩달아 화제다.
손새은은 차세대 골프유망주다. 손새은은 175cm의 큰 키에 작은 얼굴, 게다가 언니의 미모를 닮았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손새은은 1997년 생으로 건대부속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손새은은, 서울시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 2위, 스포츠조선배 전국고등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에 오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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